정치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와 총수의 인연

hkjangkr 2020. 4. 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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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대표는 여의도에 있는 윤중중학교 졸업생입니다.

 

이택수 대표 중학교 3학년 시절, 계절은 봄이였는데 아침에 담임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전학 온 학생과 함께 교실에 들어오셨대요.

 

"어준이라는 친구가 부산에서 우리 학교로 전학을 왔다." 하며 소개했고.....

 

 

그렇게 둘의 인연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ㅎㅎ

 

이택수 대표가 총수와의 중학교 3학년 시절을 회상해보니, 체력장을 하면 보통 1km를 전속력으로 뛰는데 김어준 총수가 1등으로 들어왔다네요. 그 이유는 사실은 김어준 총수가 이택수 대표의 반 친구들보다 형이였다 합니다. 미국에서 살다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복학을 하게 되었는데, 한 살 어린 동생들과 중학교 3학년 시절을 보냈구요.

 

그래서 영어시험 같은 모의고사나 듣기평가는 전교가 아닌 전국에서 김어준 총수가 1등을 했다 합니다.

당시 성격은 웃기거나, 개걸스럽게 웃지도 않았고, 완전 모범생이였다고 합니다.

 

그랬던 둘이 세월이 흘러~~~ 

2020년 현재에 와서 뉴스공장과 다스뵈이다에서 다시 만났다는 게 정말 신기하네요.  

 

인연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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