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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박사 “롯데 야구 저평가했다...실수 인정”
hkjangkr
2020. 5. 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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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2020 한국프로야구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5연승 포함 6승 1패 공동 선두로 지난 시즌 최하위에서 반등했다. 미국 도박사는 개막 전 과소평가를 시인하고 예상을 수정했다.
라스베이거스 도박사 ‘웨스트게이트’는 14일(한국시간) KBO리그 우승 예상을 업데이트했다. 롯데는 20/1에서 6/1으로 바뀌었다. 정상 등극 확률을 4.76%로 봤다가 14.29%로 변경한 것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중국 마카오와 세계 도박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웨스트게이트’ 측은 “시즌 초반 롯데 호조에 깜짝 놀랐다. 한국프로야구는 미국 메이저리그(MLB)보다 평가를 훨씬 더 자주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라며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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