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최근 유튜브 데뷔해 여캠들 파괴하고 있다는 존예 여배우

author.k 2020. 6. 19. 19:32
반응형

최근 미모의 여배우가 유튜브 시장에 뛰어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그냥, 박민영 Just Parkminyoung’에 ‘간단하게 어버이날 디너 준비하기’란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민영은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곧이어 그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을 위한 디너를 준비했다.

 

 

박민영은 “오늘 제가 만들 음식은 스테이크랑 파스타랑 샐러드다. 기본 중의 기본”이라며 “카프레제를 할 건데 루꼴라 대신에 어린잎을 사용한 샐러드를 만드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토마주르 토마토와 어린잎, 모짜렐라 치즈, 발사믹 소스, 올리브유를 이용해 카프레제를 만들어냈다.

 

 

두 번째 요리는 봉골레 파스타였다. 파스타 오일 소스를 만들기 위해 올리브유에 페퍼론치노와 다진 마늘 그리고 편마늘을 넣었다. 그다음 바지락을 넣고 볶다가 요리 술, 면수, 면을 넣고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맞췄다.

 

 

마지막으로 박민영은 버터에 스테이크를 구워 어버이날 맞이 디너를 완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영상에서 박민영은 레드벨벳의 빨간맛을 부르기도 하며 혼자 찍는 브이로그에 어색함을 떨쳐내려 노력했지만 실패한듯 “유튜브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박민영은 지난 8일 유튜브 아이디를 개설하고 9일부터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현재 ‘그냥, 박민영 Just Parkminyoung’은 개설 10일 만에 구독자 15만 명을 돌파, 17만 명을 앞두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