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볼턴 "대북정책에서 한국여론은 완전히 분열됐다" 정세현 장관 “볼턴은 겁쟁이야”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6. 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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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은 당시 문 대통령이 트럼프-김정은 회동에 자리를 함께 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는 내용을 회고록에 기술한 부분에 대해 앵커가 사실관계를 묻자 "나는 문 대통령이 그 자리에 함께 하기를 원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당시 문 대통령이 3자 방식의 회담을 얼마나 좋아했는지를 회고록에 적어 놓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신도 아다시피 한국의 여론은 완전히 분열돼 있다. 이른바 햇볕정책의 접근을 지지하는 지지층이 인구의 50%다. 나머지 50%는 정확히 나와 같은 생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훨씬 강경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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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천장 뚫고 하늘로 날아갈 기세였는데 분열은 무슨 분열, 그렇게 말할 수 있도록 나경원 같은 놈이 부채질해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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