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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과 빌라 매매가격 상승률은 최근 아파트를 따라잡았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7. 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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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대책이 발표된 이후 서울에선 실수요자나 투자자들의 관심이 아파트가 아닌 주택까지 확대
-> 단독주택과 빌라 매매가격 상승률은 최근 아파트를 따라잡았다.
-> 단독주택이나 빌라 등의 매매가격이 아파트보다 더 큰 폭으로 오른 것은 이례적인 일
- 빌라나 단독주택이 주목받는 것은 정부의 고가주택 기준(9억원)에 해당되지 않는 물건이 여전히 많기 때문
-> 서울 지역에선 아파트 중위매매가격이 이미 9억원을 넘어섰지만, 빌라 등 연립·다세대주택은 중위매매가격이 아직 2억원대에 불과
-> 적은 자금만으로도 전세를 안고 매매할 수 있는 물건이 많다. 갭투자를 할만한 물건이 많은 것.
- 재개발사업을 앞둔 방배동 일대나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예정지 인근 빌라는 최근 1~2년 새 매매 호가가 억 단위로 오른 상황
->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은 촉진하는 상황도 빌라와 단독주택의 매매를 부채질할 것이라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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