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류현진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 시절 만남은 기억에 없어"…결혼-딸 출산 전 초인적 장거리 연애 당시 회상

author.k 2020. 8. 4. 17:15
반응형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한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남편 류현진이 정민철 위원에게 제 번호를 받아서 연락을 1년 동안 했고, 한국에 나오자 마자 저와 둘이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는 "스포츠 아나운서 시절에 일본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 기억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또한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는 미국과 서울을 오가야 했던 장거리 연애를 언급하기도 했다. 부인 배지현은 "초인적으로 데이트를 했다. 너무 좋았다. 갈 때는 설레고, 올 때는 그리워지고. 그래서 결혼을 하는 것도 자연스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배지현 아나운서와 첫 만남 당시 장소가 오키나와였다는 사실 등을 모두 기억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또한 해당 방송에서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의 열애설 당시 모습도 공개됐다.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결혼 이후 슬하에 딸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딸의 태명은 '다별'이였다. 배지현은 류현진이 어깨 수술로 가장 힘들어했을 시기 곁을 지켜주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남편 류현진은 올해 나이 34세로 동갑내기다. 류현진의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 ESPN, SBS Sports, MBC스포츠 플러스에서 활약했던 아나운서였다. 현재는 사실상 아나운서 생활을 끝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