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사이코지만 괜찮아' 최종 결말

hkjangkr 2020. 8. 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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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가 끝을 달려가는 가운데, 고문영의 출생의 비밀이 재조명되고 있다.

3일 유튜브 민호타우르스는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리뷰 영상을 올리며, '고문영의 출생의 비밀은 10회에 힌트가 다 나왔다?'라는 제목과 함께 결말에 대해 언급했다.

문영의 엄마가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알고 혼란스러워했던 강태는 그럼에도 문영을 사랑하겠다고 선언했다. 강태는 "나한테 넌 그냥 고문영이야"라고 말했고, 문영은 "위선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비극적인 결말을 앞두고, 계모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도희재가 계모'라고 추측했다. 10회에서 문영은 미역국을 끓여달라고 하며, 차분하게 미역국을 먹는 장면이 단서라고 전했다.

문영이 '생일'이라고 말하지말고, 기념하는 날이라고 했다는 것과 둘리의 출생, 장화홍련에 관한 것 문영을 낳아준 친엄마가 낳다 죽었거나, 문영의 생일날 죽었다고 추측했다. 또한, 고대환은 도희재에게 "문영이, 내 딸은 너같은 괴물이 될거야"라고 말하며 '우리딸'이 아닌 '내 딸'에 대한 단어 선택 역시 언급했다.

이에 문영의 친모가 실제로 강태를 죽인 엄마가 아니라 계모라면 결말 역시 해피엔딩이 가능하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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