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JYP 수장 박진영이 일본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

hkjangkr 2020. 8. 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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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은 선미와의 듀엣곡 'When We Disco'의 발매일과 함께 박진영 베스트 앨범의 판매 일자를 알렸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When We Disco'는 12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그의 히트곡이 담긴 베스트 앨범은 10월 7일 발매될 예정이다.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첫 베스트 앨범인 'J.Y.Park BEST'는 '니지 프로젝트'(Nizi Project)를 통해 일본에서도 주목받는 프로듀서가 된 박진영이 한국에서 발매한 히트곡들을 엄선해 담을 내용이라고.




 

 




더불어 초회 생산 한정판에는 '니지 프로젝트'서 화제를 모은 명언을 수록한 '박진영 어록' 부클릿이 동봉될 예정이다. 이 중 초회 생산판에서는 박진영의 친필 사인이 담긴 부클릿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응모 엽서가 담겨 있다고.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빌드업 대박이네", "모찌고리 일본 진출??", "일본진출 큰그림 성공", "진짜 박진영 설계력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49세가 되는 박진영은 1992년 '박진영과 신세대'를 통해 데뷔했으며, 1994년 솔로로 나서 '날 떠나지마'를 히트시키며 가수로 안착했다.

이후 'Honey', '그녀는 예뻤다', '난 여자가 있는데' 등의 히트곡을 남긴 그는 JYP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프로듀서로서도 남다른 족적을 남겼다.

지난해 'FEVER'로 컴백하면서 건재함을 알린 그는 12일 과거 자신이 키워낸 원더걸스 출신 선미(SUNMI)와의 콜라보곡 'When We Disco'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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