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이세영, 남친이 반한 43kg 여신 미모…"성형 NO, 시술만"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8. 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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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43kg로 감량 후 비키니 화보를 촬영했다.

지난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개그우먼의 비키니 화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세영은 "비키니 화보를 찍게 됐다. 화보를 준비하면서 식단도 열심히 하지만 라인을 잡아주는거는 도움을 받으면 더 예쁜 라인이 나올 수 있다 해서 굉장히 유명한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볼까 한다"고 소개했다.


 

 

 



성형외과를 찾은 이세영은 상담 끝에 좀 더 나은 몸매 라인를 위해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이세영은 "얼굴에는 시술을 받아봤는데 바디에 받는건 처음이다.비포 애프터 확실하게 보여드리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술 후 이세영은 "하나도 안 아프다. 레이저랑 같이 받아서 탄력이 붙고 지금 라인이 잡혔다"며 만족스러워했고 허리 사이즈를 잰 결과 21인치가 나왔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6월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로 성형 의혹에 휩싸이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은 일체 하지 않았지만 시술은 받았다. 화장술이 바뀌어 달라져 보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개그맨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남친)와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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