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원조 꽃미남 김원준 육아하며 지내는 근황 전해…"아내가 무려 14세 연하"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8. 1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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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서는 원조 꽃미남 김원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90년대 혜성처럼 나타난 얼굴 천재, 시대를 앞서간 X세대의 아이콘, 90년대의 지코, 신이 모든 것을 준 남자라는 소개와 함께 김원준이 등장했다. 김원준은 "곡도 쓰고 노래도 하는 싱어송라이터 김원준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김원준은 근황에 대해 묻자 "일단 육아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육아의 달인이 됐다"며 "라디오 진행도 하고 있고 실용음악과 교수로 학교에 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육아에 전념한다는 말에 많은 분들이 놀라셨는데 아내 분이 14세 연하의 검사라고 하지 않았냐"며 " '히든싱어' 출연한다고 하니 뭐라고 하냐"고 물었고, 김원준은 "주인님이"라고 아내를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주인님이라고 부르냐"며 머슴생활 하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준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더라"며 "아내는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오늘 방송을 보면 가수 김원준이 누구인지 분명히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내가 4살이나 어린 동생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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