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11살 연하와 결혼' 안무가 배윤정, 임신 준비 근황 "이제 염색은 안녕"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8. 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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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습니다.
배윤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톤다운... 임신 준비 위해 이제 염색은 안녕~ 어두워지니 더 세 보여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검은색 긴 생머리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늘 밝은 갈색 머리를 유지하던 배윤정의 검은 머리는 조금은 어색하지만 고혹적인 매력을 풍겼습니다. 배윤정은 결혼 후 더욱 예뻐진 미모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배윤정의 끼를 물려받은 2세 소식을 조만간 들을 수 있을지 기다려집니다.

배윤정은 지난해 9월 11살 연하 남편과 재혼했습니다. 남편은 축구 선수 출신으로 스포츠계 종사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배윤정은 안무단 '야마앤핫칙스'의 공동 단장을 맡고 있으며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티아라 등의 걸그룹 안무를 제작해 히트 시켰습니다. 또한 배윤정은 각종 방송에서 댄스 트레이너로 얼굴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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