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표창장 재판 검찰 주장 또 헛되이 무너져... 재판부는 이쯤되면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9. 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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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판부는 아직도 검찰의 주장을 귀 기울여 듣고 싶고 믿고 싶다고 드러낸 것이나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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