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유산 악플까지" '가짜사나이2' 로건 와이프의 글, 유튜브-인스타 비공개
hkjangkr
2020. 10. 13. 18:56
반응형
'가짜사나이2' 로건 교관의 와이프로 알려진 유튜버 브리아나가 심경을 전했다.
13일 브리아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vlog브리아나'를 통해 "저는 아직 무슨 일인지도 모르겠다"라면서 남편 로건과 관련된 폭로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일단 댓글로부터 좋지않은 말들이 쏟아지고 있기에 모든 댓글을 차단하겠다"라며 "구설수에 올라 많은 분들이 불편하실거라 생각한다 저 역시 그렇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다만 아직 사실과 판결이 안된 상태에서 저에게 댓글로 '유산 가자'라는 등 발언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게시글을 모두 내렸다"라고 게시물과 영상을 모두 삭제한 이유를 밝혔다.

로건의 아내는 "남편에 대한 구설수가 판결이 날때까지 조금 너그럽게 기다려주시는건 어떨까 생각한다"면서도 "좋지 않은 일이 생겨 여러분들이 불편했을 것에 대해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로건의 와이프는 "저역시 지금 혼란한 상황에 놓여 있기에 진위여부를 확인하고 인정할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보도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면 대응하겠다"라고 강조했으며 "좋지 않은일로 글을 쓰게 되어 죄송하다"며 재차 고개를 숙였다.
앞서 이날 유튜브 정배우는 유튜브 예능 '가짜사나이'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로건과 정은주의 불법퇴폐업소 방문 등의 폭로를 예고했다.
로건 와이프는 인스타그램 계정도 비공계로 전환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