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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라인' 세월호 특별수사단장 "우병우도 재수사 검토 대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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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윤석열 검찰총장 지시로 발족한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단장에 임명된 임관혁 수원지검 안산지청장은 2014년 수사 당시 검찰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재수사 여부에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과거 야당 시절 임 지청장을 '우병우 라인'으로 분류한 바 있다.

임 지청장은 '우병우 라인'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것에 "우 전 수석과 함께 근무했던 건 사실이지만 부정적인 의미에서의 라인이라면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자신이 우병우 라인으로 분류되는 상황에서 우 전 수석을 수사하면 이해충돌이 아니냐 물음엔 "검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일을 해야 한다고 배웠다"며 원칙론을 내세우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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