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호사카 유지 '`신친일파'들의 한국 사회 침식.. 심각한 수준' 이 문제도 많이 심각해보입니다. 본문
호사카 유지는 일제 강점 이전에 일본이 친일파를 양성해 대한제국을 무너트린 일을 설명하면서 "최근 비슷한 현상이 되풀이되기 시작했다"고 말한 뒤 "신친일파들이 한국 사회를 침식하기 시작해 이미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고 개탄했다.
'신친일파'들이 한국 사회를 침식하고 있다고 했다. 일본인의 감각을 잘 아는 그가 볼 때도, 지금 한국에 친일파나 다름없는 신친일파가 존재한다고 생각됐던 것이다. 신친일파로 분류되는 어느 학자에 대해 그는 이런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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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자는 1년에 30번 정도 일본을 출입국한다. 일본 측에서 부르기 때문이다. 부르는 사람들은 일본 정부 모 부처, 공안, 일본 보수단체 등 여러 곳이다. (중략) 그는 교통비·체재비뿐만 아니라 사례비로 한 회당 500~1000||만 원을 받는다고 한다. 그렇게 일본을 왕래하면서 1년에 적게는 1억 5000만 원 정도, 많게는 3억 원 정도를 버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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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일본 극우파는 한편으로는 재일 한국인들을 희생양으로 전락시키면서도 한편으로는 일부 한국인들을 포섭해 일본제국주의를 미화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베 신조와 극우파에 대해 한층 더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드는 현상이다. 그런데 이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다. 아베 신조와 극우파를 경계해야 할 이유가 더 있다고 호사카 유지는 말한다. 아베 신조와 극우파는 종래의 자민당 세력과 성격을 달리한다고 그는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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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쪽에서 언론등 통해 특히 설치는 인물들 좀 주시하고있는 대상들 있습니다
이영훈,이우연(이쪽은 관심병자급),주익종이 있는 낙성대경제연구소와 박철희,김태효(이명박의 최측근 중 한명으로 이명박 정부 시기 청와대 외교분야 핵심 실무 설계 역할함)...
여기 거명된 사람들 신문칼럼등 기고한거 찾아보십시요. 한국인이라기보단 일본인중 우익이 쓴 느낌 정도입니다
이 사람들이 진성 아베와 일본 우익들의 앞잡이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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