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양현석 거침없이 ‘무혐의’ 받은 뒤 다시 떠오르고 있는 기자의 폭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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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댓글 읽어주는 기자들’에 출연한 이화진 기자는 “양현석씨는 화류계의 큰 손이다”, “국내 화류계에 큰 타격을 미칠 정도이다”라며 양현석이 화류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런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무혐의라니 말이 안된다”,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5일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49)의 성 접대 의혹은 ‘무혐의’로 결론났다. 공소시효가 지남에 따라 양현석 전 대표는 해당 혐의를 완전히 벗게 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유현정 부장검사)는 9월 30일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은 양현석 전 대표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당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한 인물이라는 의혹을 받아온 유흥업계 종사자 일명 ‘정마담’, 해외 재력가 ㄱ씨 등 다른 관련자들도 불기소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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