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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중권이 토론회를 망쳤네 본문

정치

결국 진중권이 토론회를 망쳤네

author.k 2020. 1. 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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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기존 언론의 통열한 비판이 가해질꺼라 예상했는데
 

검찰도 의혹에 결론내지 못하고 의혹의 중심에는 자신이 

 

증인이라는 주장만을 관철시킬려는 자리로 이용한 상황이다.

 

 

기존 언론이 옳고 결론 내지못한 조국사태의 

 

공적기관인 검찰은 잘못됐다는 주장이 되고 말았다.

 

그간 검찰과 언론이 한통속이라는 내용 또한 

 

대립하는 상황이 뭉게지고 법원에 올려져있는 상황도

 

진중권은 그누구도 믿지않는 외로운 싸움아닌 싸움을

 

시작한듯하다.

 

 

진중권은 아직도 국민의 수준이 낮다고 판단하는것 같다.

 

진중권이 국민을 판단 하듯이 국민도 진중권을 판단한다.

 

 

 

이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고 법적인 구속력이 있는

 

첨예한 주제도 아니다.

 

이 주제는 개인의 자유이다.

 

일부분 공감가는 사안이 모든걸 아우를수는 없고

 

그는 개별적인 사안을 자신의 사건과 분리하지 않고

 

일반화시키는 오류로 변화 시켰다.

 

 

 

그의 과거 행적을 보면 기존 기레기들의 기사를 이용해

 

반대논리를 펴 그 이름을 알렸다.

 

이제 그 기레기들이 맞다고 한다.

 

시대가 변해서 그 자신도 이용했던 기레기들과 같이

 

설 자리를 잃어버린다는 위급함인가?


기존 기레기들의 이용가치가 떨어진건가?

 

아니면 자신만이 좋아하는 기레기들이 공격당하니

 

의리를 지킬려는 것인가?

 

 

 

토론회 주제 또한 그런 옳고 그름의 판단이 주제는 아니었고

 

선악으로 관철되야할 주제도 아닌데

 

그가 보여준 태도는 그의 암울한 주변상황을 대변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급급했다.

 

좀더 시간이 지나 자숙한 후 내공을 쌓고 

 

돌아오길 기대해본다.

 

 

 

 

결국 토론회를 자신의 이름을 빌려 자신을 변호하는

 

법정으로 만든 진중권은... 

 

어쩌면 이제 그 이름마져 지워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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