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김어준 생각 "일본 끌어와 선거에 써먹으려고 했던 자들.. 바보다" .txt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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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우왕좌왕 뒷북 눈치보기가 코로나 사태 키워' (중앙일보)
'초동 대처 우왕좌왕, 메르스 백서 읽어는 봤나' (조선일보)
'불안과 혼란 부추기는 갈팡질팡 대응' (동아일보)
'일본과 달라도 너무 다른 우왕좌왕 정부' (해럴드경제)
보수, 경제지가 정부의 코로나 대응과 관련해 2월 초 쏟아낸 기사들입니다.
키워드는 우왕좌왕, 갈팡질팡, 중구난방, 혼란, 혼선, 엇박자, 컨트롤 타워 부재...
일본 정부의 대응과 비교하거나 일본 정부의 대응을 칭찬한 기사들이 적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몇 줄 볼까요.
'일본은 크루즈선 전체를 봉쇄했다. 예방조치는 과하다 싶을만큼 강력해야 한다는 문대통령의 말은
이럴 때나 쓰는 것이다.'
'우리 정부 대응수준은 아마추어다. 톱니바퀴처럼 대응하는 이웃 일본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
사설로까지 이렇게 칭송했던 일본의 대응에 대해 최근 뉴욕타임즈는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일본의 보건 위기대응 수준은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교과서다.'
ABC 뉴스는 이렇게도 표현을 했습니다
'일본, 제2의 진원지를 만들고 있다.'
일본을 끌어와서 재난을 선거에 써먹으려고 했던 자들.
마음도 나쁜데, 심지어 바보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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