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한 낙관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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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뉴스를 도배하기 시작한지 한달 정도 지난 거 같아요.
처음만해도 워낙 미지의 바이러스다보니 괴이한 루머가 인터넷에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젠 막연한 공포는 지워지고 경계 정도의 무게가 사람들 사이에 자리 잡게 된 거 같아요.
물론 해외에서는 여전히 사망자가 나오고 있고 감염자 수도 늘고는 있지만
적절한 치료만 받으면 사망율이 높지는 않은 거 같고요.
개인 위생에만 신경 쓰면 어느 정도 예방도 가능하리라는 기대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곧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세상의 모든 호흡기 질환이 그렇듯이 병세도 진정될 거 같고요.
상황이 심각한 중국의 경우도 우한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염병의 확산 속도도 진정되어 가는 추세이고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일본은 걱정스러운 부분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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