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코로나바이러스 진단건수.. 보건연구사들 몸빵이에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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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8,000건 이상 진단 하는건 질본 및 시도보환연에 근무 하는 보건연구사들 몸빵 때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환자 검체 처리 하는 차폐실험실 한번 들어가면 몇시간 동안 나오지 못하고 계속 일 해야 합니다.
이게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엄청 힘들어요. 처음 차폐실 들어가는 연구사들은 1시간만 있어도 어질어질 할 정도입니다.
차페실험실에서 보호장구 입고 실험 하는것.. 일명 파이펫질이라 하는데 이건 초집중하게 되요.
혹시나 파이펫질 잘못하면 프렙한 샘플 날릴수도 있고 진단시약도 못쓰게되고 샘플간 섞여버리는 경우도 생각 해야
하기에 신경 곤두선 상태로 하는겁니다.
지금 하루에 8,000 건 이상 한다는건 가용한 보건연구사분들 갈아 넣고 있는거랍니다.
질본 및 전국 시도보환연 연구사 분들 모두 힘내세요.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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