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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에 갔다온 한국인 신천지 교인 41명 중에 1명이 최초 전파자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네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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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가 4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신천지가 우한에서 들어온 신도가 없다고 주장한 것을 뒤집는 발표다.
29일 법무부는 지난해 7월부터 지난 27일까지 국내신도 3572명이 중국에서 국내에 입국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신도는 41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신천지 해외신도' 중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기록이 있는 사람은 38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우한에서 입국한 사람은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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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에 갔다온 한국인 신천지 교인 41명 중에 1명이 최초 전파자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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