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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남편 폭로 "하필이면 이런 남편을 만나다니, 자상하지도 않은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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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이 남편을 폭로한 내용이 재조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설수진은 남편에 대해 폭로한 바 있다.
설수진은 "자상하지도 않은데 짜다"며 "우리 남편이 월급을 안 주는거 알잖아요. 17년째다"라고 말했다.
이어 설수진은 "결혼 초에는 카드를 주면서 사고 싶은 것 사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당시 설수진은 감동한 나머지 남편 생각해서 자제했다고 밝혔다. 설수진은 결혼 초기 남편에게 검소한 아내란 것을 어필했다.
하지만 그 이후 남편이 정말 돈을 안 주기 시작했다고 사연을 밝혔다. 그는 "음식 앞에서도 남편은 짜다. 소고기 외식을 해본 적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또한 "남편은 많이 먹으면 인상이 달라진다. 그래서 덜 먹어야 한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설수진은 "노후 대비는 스스로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평소 법조인인 남편의 취조 대화 방식으로 인해 힘들다고 고백했다.
설수진은 현재 베스티안 화상후원재단의 이사장 직위에 있다.
한편 설수진은 지난 2003년 남편 박길배 검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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