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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일본 진짜 코로나 사망자 조작설 증거가 일부 나왔네요....ㄷㄷㄷ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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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일본 진짜 코로나 사망자 조작설 증거가 일부 나왔네요....ㄷㄷㄷ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3. 1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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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폐렴으로 사망한 이들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없이 곧바로 화장시키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일본정부가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 사망자수를 신뢰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16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시신을 염하는 일에 종사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한 일본 네티즌은 SNS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시신의 대응에 대해’라는 제목의 문건을 공개하고 ‘(코로나19) 미검사 폐렴 환자 시신’에 대한 지침을 폭로했다.

이 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사망한 시신의 경우 보관을 금지하고 사망 후 24시간이 경과하지 않아도 화장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데, ‘코로나19’ 미검사 폐렴 환자 시신도 이와 동일하게 처리하도록 규정한 것.

이 네티즌은 “미검사 시신이 매우 많기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지만 미검사 폐렴 환자의 시신도 (코로나19 감염자 시신과) 동일하게 취급한다”고 밝히고는 “보도는 되지 않지만 안타깝게도 이것이 현실이며 장례 현장에는 매일 긴장이 도사린다”고 전했다.

    

 ▲ <이미지 출처=재일작가 박철현 씨 블로그>
이에 대해 재일작가 박철현 씨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거래했던 장례업체에 관련 내용을 확인했다고 밝히면서 이 네티즌의 폭로에 신빙성이 더해지고 있다.

박 작가는 이날 “일본의 코로나19 사망환자 수를 믿을 수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블로그 글에서 “그동안 소문으로만 들리던 코로나19 사망자 조작설이 어느 납관사(納棺士)의 고발로 사실로 증명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 말은 곧 폐렴으로 죽은 환자가 코로나19에 걸려 죽었는지 아닌지 알 수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후 검사 자체를 하지 않고 모조리 ‘폐렴사망환자’로 취급해 버리겠다는 말”이라며, 이는 “현재 일본의 70대 이상 사망의 직접적 원인 1위가 폐렴인 것을 감안한다면 더더욱 문제가 심각해진다”고 우려했다.

게다가 “이 가이드라인이 언제 설정됐는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망한 일반폐렴환자 중에도 코로나19 환자가 있었을 가능성이 생긴다”고 짚었다.

박철현 작가는 또 다른 글에서 ‘지금 여기 와서 한 달만 지내보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일본이 개판오분전이라는 걸 금방 알 텐데 왜 한국 일각에서 그토록 일본을 칭송하는지 모르겠다’고 황당해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긴 하루에 (코로나 검사) 1000명 받는다. 아무리 몸이 아파 걱정돼서 검사하자고 해도 그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못 받게 하고, 확진자 동선도 안 알려준다”며 “이게 나라냐?”고 개탄했다.

    


이런 가운데 일본정부는 전 세계가 ‘모범사례’라 극찬한 한국형 ‘드라이브 스루’ 방식 검사에 대해 “정확도가 낮다”고 비판하며 “도입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 후생노동성 당국자는 16일 헤럴드경제와 통화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하면서 “잘못된 검사 방식으로 코로나19 오진 사례가 늘어날 경우, 국내 감염을 확대시킬 위험이 있다”며 “일본 정부는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유전자증폭) PCR 검사 시행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일본 정부의 이 같은 반응에 송일준 광주MBC 사장은 SNS에 ‘일본을 이끄는 아베류 정치인들과 리더들의 머릿속 대한민국은 언제나 일본보다 못한 한국이라는 인식에 머물러 있는 듯 하다’고 적고는 “한국을 무시하는 것만으로도 일본이 나아진다면 그것도 방법이랄 수 있겠으나 그럴 리는 만무하니 안타깝다”고 꼬집었다.

송 사장은 이어 “더구나 미국, 영국, 프랑스 다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따라 하고 있지 않은가. 국민들의 목숨이 달려있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따라하든 안 하든 제 맘일 것이나 행여라도 체면이나 자존심 따윌 내세우다 안 죽어도 되는 보통의 국민들, 하릴없이 희생당하는 일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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