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알고보니 와이프랑 10년째 별거 중이었던 개그맨 김정렬 본문
반응형
개그맨 김정렬이 ‘김수미의 밥을 먹고 다니냐?’를 찾아 가정사를 털어놨다.

지난달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밥먹다’)에서는 개그맨 김정렬이 국밥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트레이드마크 ‘숭구리당당’ 댄스로 김수미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김정렬은 “고민거리가 하나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애 엄마하고 별거를 10년째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누가 먼저 별거를 제안했냐고 묻자 김정렬은 “(아내가) 나간다고 했다. 자존심 때문에 나가라고 말했다”라며 “다시 돌아올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정렬은 그동안 “청소하면 남자가 아니다” “(남자는) 부엌도 들어가지 말라”는 등 가부장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 때문에 아내와 사이가 나빠졌다며 자책하자 김수미는 “조선 시대 사람이냐?”며 버럭 화를 냈다는 후문이다.

그리고는 김수미는 나이 들수록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했고, 잠시 생각에 잠겨있던 김정렬은 후회와 그리움을 담아 아내에게 영상편지를 전했다.
반응형
'컬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로포폴’ 혐의 휘성이 구속되지 않은 진짜 이유 (0) | 2020.04.07 |
|---|---|
| 소지섭도 문신이 있었군여 (0) | 2020.04.07 |
| 볼빨간 사춘기 우지윤 탈퇴가 예상됐었다는 장면 (0) | 2020.04.06 |
| 이태성은 자신의 10살 아들과 함께 인사를 하면서 미운우리새끼 합류 소식을 전했다. (0) | 2020.04.06 |
| n번방 피해자 "남자친구가 성관계 동영상 20만 원에 팔아…" 충격 (0) | 2020.04.03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