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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컴백' 성시경 근황 공개 "세호야 살 그만 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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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개그맨 조세호와의 근황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공개했다.
성시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두 장과 짧은 글을 올렸다.
게시물에서 성시경은 "두 번째 촬영이 더 재밌었네"라며 "더 망가지는 모습이 나왔지만 웃길 수 있다면"있다고 tvN 예능 '온앤오프'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세호야. 너만 너무 크게 나왔다"라며 "살 그만 빼 흐른다"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에서 성시경은 조세호, 방송인 김민아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세사람은 오는 2일 첫 방송 예정인 '온앤오프'에 출연한다.
한편 성시경은 오는 3일 디지털 싱글 '앤드 위 고'(And We Go)로 2년 만에 복귀한다. 공개되는 신곡은 가사가 전부 영어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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