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장경욱 변호사, 조선 중앙에 훅 갈 수 있다고 경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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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외식당 종업원과 허강일에게 정서적 금전적(생활고에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자)도움을 준 윤미향 부부와 본인.
30만원, 50만원씩 몇번 도움을 준 것으로 월북을 권유?
김어준은 누가 30만원 받고 월북을 권유받냐며 코웃음.
적게 도와줘서 미안해하는 장경욱 변호사는 본인도 종북몰이 피해자고,
윤미향 부부에게도 도움을 요청해서 괜히 미안한 일이 되어버렸다며
소설같은 글을 기사랍시고 조작 날조해서 올리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한방에 훅 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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