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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하려고 중국에서 ‘자폐아’ 입양한 부부의 끔찍한 결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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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자폐아를 입양하는 과정을 공개해 큰 인기를 얻은 유튜버 부부가 최근 아이를 파양했다고 밝혀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미국 유튜버 마이카 스토퍼와 제임스 부부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중국에서 입양했던 헉슬리(4)를 2년여 만에 파양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17년 미국 오하이오에 사는 이들은 중국에서 아들 헉슬리를 입양하는 과정과 아들의 고난에 대한 영상들을 유튜브에 공개해 스폰서 계약 등 큰 수익을 얻었다.

또한 부부는 구독자와 인스타 팔로워들에게 아이의 양육과 치료비를 목적으로 5달러(한화 약 6100원) 후원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영상에서 헉슬리가 보이지 않자 구독자들은 ‘무슨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문의에 부부는 뒤늦게 파양 사실을 공개했다.

부부는 “집안에서 여러 가지 무서운 일들이 일어났다”며 “헉슬리의 문제 행동 때문에 우리가 미처 예상치 못했던 힘든 일이 아주 많이 있어 다른 집으로 보낼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 결정은 100% 그 아이가 원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구독자들은 이들 부부가 유튜버로써 인기를 얻기 위해 자폐 아동을 이용했다고 비난이 이어지자 부부는 변호사를 통해 “시간이 되면 일에 관련된 모든 사람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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