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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 결과 정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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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가 상간녀 스캔들 이후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심경을 전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배우 김세아가 5년 동안의 공백기를 깨고 그동안의 심경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세아는 “다시 얘기하려니까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정말 죽고 싶었다. 그런데 7살 나이의 아들이 ‘엄마 죽지마’라고 하더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당시 힘들었던 마음에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려고 했던 김세아가 조심스럽게 기억을 꺼내며 그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6년 김세아는 고소를 당하며 긴 소송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명쾌하게 끝났다”고 밝혔다.
당시 첼리스트가 직업인 그의 남편 김규식은 “아내를 믿는다. 가정을 끝까지 지키겠다”며 그에게 힘을 실어주며 끝까지 옆을 지켰다.
한편 1997년 드라마 ‘사랑한다면’으로 데뷔한 김세아는 ‘러빙유’, ‘명성황후’, ‘장화홍련’, ‘후아유’ 등에 출연했다. 사건이 터지게 되면서 ‘몬스터’ 이후 활동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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