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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 전부인' 황은정, "전남편과 '쇼윈도 부부' 아니었다"…6년의 결혼 생활 회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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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황은정이 전남편 윤기원과 이혼 이후 겪었던 황당한 사건, 결혼 생활이 쇼윈도우 생활이 아니었다는 발언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MBN '동치미'에 출연한 황은정은 "이혼 기사가 나고 남자들에게 '술 한잔 먹자'고 연락이 왔다. '내가 혼자 됐다고 쉽게 보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특히 황은정은 전남편 윤기원과 이혼 이후 연락 온 남자들이 대부분 유부남이었다는 말을 덧붙였다.
또한 당시 황은정은 "제가 결혼 생활을 6년 동안 했다"라며 전남편 윤기원과의 결혼 생활을 회상하기도 했다.


윤기원 전부인 황은정은 "결혼 6년 동안 부부 동반 프로그램도 많이 했다. '거기서 보여준 모습이 쇼윈도 부부였어?'라고 말 하실 수 있다"라며 "그런데 거기 나온 모습처럼 살았다. 좋을 때는 좋았고 정말 치고 박고 싸울 때는 싸웠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방송인 황은정은 배우 윤기원의 전아내다. 황은정과 윤기원은 지난 2012년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자녀는 없다.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부부였던 황은정과 윤기원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황은정 윤기원이 결혼 5년 만인 2017년 이혼을 결정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이유)는 성격차이 등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윤기원은 SBS '불타는 청춘(불청)'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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