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너도 같이 가라" 여캠 BJ박소은 사망→세야 유튜브 채널 '댓글 테러' ing 본문
BJ박소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세야가 함께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故박소은의 동생은 13일 동생의 아프리카TV 방송국을 통해 "지난주 저희 언니가 하늘의 별이 되었다. 팬분들께 빨리 알리지 못한 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동안 언니가 악플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어했으니 언니를 위해서라도 더 이상의 무분별한 악플과 추측성 글은 삼가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소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또 세야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를 비난하는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4일 세야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박소은을 집으로 불러 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전날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박소은 전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네티즌의 글에 의거한 입장이었다.
전 남자친구는 "박소은이 세야가 잠들 때까지 옆에 있어줬다더라. 중학생도 한 방에서 손만 잡고 자진 않을 거다"며 "남자친구가 있는 거 뻔히 알면서 불러서 그딴 짓거리하려는 그 쓰레기한테 화가 난다"고 폭로했다. 당시 해당 사건이 알려진 후 일각에서는 박소은을 강하게 비난했다.
이후 박소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세야에게 책임을 물었다. 이들은 세야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너도 같이가라 그냥(이**)"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세야님(Ilove***)" "미쳤다 진짜 정신 못차리네 그렇게 많은 구설수에도 참 답없다(cheo***)" "다음은 누구 죽이실 거?(o*)" "뭐라고 대답이 나올지 궁금하다(서**)" "이건 아니다 진짜(히히**)" "하... 왜 박소은님만 나쁜 사람인가요... 정말 마음 아프네요(혜피**)" "소은언니 살려내!!(dsqx***)" "박소은님을 위해서 뭐라도 액션을 취하셔야죠(네*)" "제발 사람답게 살자(온**)" 등 그를 비난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박소은이 세야보다 욕 엄청 먹었다. 근데 이제 고인이라 그 뒷감당은 세야한테 돌아가는 중. 박소은 욕 먹을 때 세야는 욕 먹은 적 없다(동규***)"라고 주장했다.
한편 박소은은 팝콘TV에서 아프리카TV로 이적해 활동한 여캠 BJ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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