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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식 감독 "이혼설-재혼설은..." 본문

스포츠

신진식 감독 "이혼설-재혼설은..."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7. 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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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식 전 배구감독이 '아내의 맛'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와 함께 신진식 전 감독이 직접 언급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자.

올해 나이 46세인 신진식은 1996년 삼성화재에 입단하며 배구 선수로 활약했다. 배구 선수 현역 은퇴 이후 신진식은 배구국가대표팀 트레이너, 홍익대학교 배구부 감독, 상성화재블루팡스 코치 등을 거쳤고, 2017년부터는 섬성화재 블루팡스의 감독으로 활동했었다.

신진식 전 감독은 지난 1999년 아내 권세진 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신진식 감독과 부인의 나이 차이는 1살이고,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2명을 자녀로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진식 전 감독은 지난 2017년 MBC '개인사 편찬위원회'에 출연해 "(아내와는) 대학교에서 만났다. 체육학과에 들어갔는데, 제 밑 학번부터 여학생들이 들어왔다. 신입생으로 여자가 4명 들어왔는데, 그 중에 키가 크고 예쁜 애가 있다고 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신진식은 "훈련을 하고 내려가는데 후배가 '저 애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대회에 초청을 했다. 연애를 하면 안 되는 시기였다. 그런데 체육관에 오더니 선배들에게 인사를 하고 내 옆에 앉더라. 물어봤더니 '선배가 오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하더라. 다음날 결승이었는데 언니랑 같이 와서 보더라"라며 이후 과CC로 발전했고, 연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진식은 당시 아내는 노진수와 마낙길 선수를 좋아했고, 자신에 대해서는 이름만 들은 정도였다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해당 방송에서 신진식은 부인 권세진과의 이혼설, 재혼설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신진식은 절친한 동료 선수 김세진의 이혼과 함께 자신에게도 루머가 생겼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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