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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몰라보겠다’는 홍석천 삭발 전 모습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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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삭발 전 사진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삭발 전 홍석천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은 사진을 보고 “개그맨 김경진 닮았다”며 그를 놀렸다.


홍석천은 과거 엄청난 숱을 가진 장발 머리였다. 정장까지 차려입은 그는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외모와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머리가 있었을 때는 무게감이 있었다”며 “삭발을 한 후 처음에는 울었지만 이후 하는 일이 잘 풀렸다”고 밝혔다.


홍석천이 삭발을 하게 된 계기는 광고 때문이었다. 그는 과거 한 광고 감독이 “머리를 밀면 일을 주겠다”고 말하자 삭발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외국인 느낌을 내기 위해 머리를 밀어야했던 그는 실제로 해당 광고 이후 10개 이상 광고를 찍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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