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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 더 필름(황경석), 확인된 피해자만 3명…팬들에게 SNS로 접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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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몰카) 및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더 필름 황격석을 고소한 인물이 팬이라는 사실과 확인된 피해자만 3명이라는 사실이 세간에 충격을 안기고 있다.
27일 피해자 측 대변인은 스포츠조선과 인터뷰를 통해 “황경석에게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된 피해자만 3명이다. 그중 적극적으로 처벌을 원해 사실 확인서를 받아 고발장을 제출한 사람은 한 명이다”고 밝혔다.
이어 “SNS 디엠(DM, 다이렉트 메시지) 등으로 팬들에게 만나자고 접근, 불법촬영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추가피해자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이라 수사기관에 추가 피해 여부에 대한 조사도 부탁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오늘(27일) 여성의 신체를 불법촬영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40대 싱어송라이터에 보도 이후, 누리꾼은 해당 싱어송라이터의 정체를 추측하며 비난을 쏟아냈다.
2004년 가요제에서 입상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으며, 올해 초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에세이를 발간했다는 정보를 토대로 몇몇 누리꾼이 황경석을 지목. 결국 시애틀 뮤직의 대표 황경석이 맞다는 보도로 정체가 탄로났다.
현재 황경석은 2주 전 수사관을 통해 피해자에게 합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피해자가 엄벌을 요구하며 합의를 거절했다.
경찰조사에서 황경석은 불법촬영 혐의를 인정했으나 클라우드에 보관한 것이 해킹된 것이라며 유포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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