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개그맨 강성범의 아내 이순애가 남편과 각방을 쓰는 이유를 밝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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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개그맨 강성범과 아내 이순애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애는 남편과 3년 정도 각방을 쓰고 있다며 “원래 남편이 아들과 같이 잤다. 중학생되고 아들이 자기 방에 가서 잔다. 남편이 되게 허전하다고 하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제가 되게 예민해서 잘 깬다. 그것을 우리 신랑이 나를 못 맞춰서 따로 잔다. 그게 서로 불편한거다 솔직히”라고 털어놨다.
강성범은 아내의 각방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는 “여기 안 불편해? 왜 여기서 자냐”고 투덜거렸다. 아내 이순애는 “나는 지금이 너무 좋다. 당신은 나랑 라이프스타일이 다르다.

나는 7시반에 일어나 애들 밥주고 청소하는데 당신은 나 잘 때 일어나고 나 일어날 때 자잖아”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강성범은 “부부라면 자야지”라며 “넌 내 친구잖아”라고 동문서답해 아내를 답답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나는 여자친구하고 싶다”고 토로했지만 또 “그럼 같이 자면 되잖아”라고 또 다른 이야기를 했다.
아내 이순애는 “어떨 때는 나 혼자 즐기자, 당신 스타일을 즐기자고 생각하면서도 가끔 분이 날 때가 있지만 나 혼자 삭힌다”고 서운한 속내를 털어놨다. 하지만 강성범은 반응하지 않고 그저 참외 빈접시를 전달해 다른 여성 패널들은 분노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성범은 1974년생 올해 나이 47세다. 그는 부인 이순애와 사이에 딸, 아들을 얻었다. 강성범 아내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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