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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최연소 임원 36세 상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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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심미진 상무(1985년생·36세)
경북 구미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심 상무는 연세대 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던 2007년 LG생건에 인턴을 거쳐 입사했다. 사내 선발로 미국 UC버클리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심미진 상무는 LG생활건강 생활용품 헤어·바디케어 마케팅 담당으로, LG그룹에서 남녀를 통틀어 최연소 임원에 오르는 첫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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