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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이 남편 신민철과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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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원더걸스 혜림이 출연했다.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 후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혜림은 “저는 임신 계획이 있다”며 “2-3년 안에 가지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팽현숙이 “올해 나이가 몇이냐”고 물었고, 혜림이 29살이라고 답하자 “얼른 낳아야지”라고 덕담했다. 박은영 아나운서가 “선생님 전 39살이다”고 하자 팽현숙은 “내 친구는 43살에 낳은 얘도 있다”고 덧붙였다. 혜림은 “저는 빨리 가지고 싶다”고 2세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날 녹화에는 혜림의 남편 신민철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신민철은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노래를 준비했다. 로맨틱한 노래부터 아크로바틱 무대까지 아내를 위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혜림은 7년간 교제하던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앞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열애 사실 및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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