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유튜브에 갤탭 리뷰들 보면서 든 생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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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에 쏟아지는 갤탭 신형 리뷰 영상(이라고 쓰고 광고라고 읽긴 합니다만)들을 보다보면
댓글에 종종 언급되는게 안드 진영은 여전히 태블릿 맞춤 앱이 없다시피하다 라는 내용인데
하루 갖고놀아보니 딱히 틀린말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대부분 스마트폰 앱을 크게 늘려놓은 형식..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다 라는 말을 할 시기는 이미 지난것 같고 구글도 관련해서 거의 손 놓은것 같던데
차라리 예전에 버전 3.0 허니콤을 욕 디지게 먹더라도 4.0 아샌에서 통합하지 않고 강제로 밀고 나갔더라면 안드로이드 태블릿 생태계가 좀 구축이 됐으려나요?
삼성 혼자 애써봐야 구글 차원에서 뭔가 바꾸지 않으면 아이패드 시장 뛰어넘기 힘들것 같은데..
저는 아이패드 씁니다만 그래도 경쟁이 있는게 소비자한텐 좋은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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