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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동물농장' 촬영장 찾아온 팬 인상적…드라마 준비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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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한승연이 기억에 남는 팬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한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기억에 남는 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연은 "SBS '동물농장' 할 때 목요일마다 고정 촬영을 하는데 거의 안 빠지고 온 분이 있다"며 "완전 기억한다"고 회상했다.

이어 한승연은 "지방 촬영을 하는데 간식 선물해주는 분이 있었다. 제가 촬영 몇시에 하는지 몰라서 매일 오셨다.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한승연은 최근 근황에 대해 "씨네 드라마라고 단편을 찍었다. 이번 달 말에 공개가 된다. 그 외에도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한승연은 자신의 취미인 '스쿠버 다이빙'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다이빙을 시작한 계기로 "원래 물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스쿠버 다이빙 초반에는 "김태희, 공현주 언니와 같이 시작했고 요즘은 비연예인 친구들과 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는 "강사님께 들은 말이다"라며 "지구는 육지보다 바다가 넓다. 육지만 여행하는 것보다 더 큰 세계를 만날 수 있는게 다이빙"이라는 말을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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