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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다는 말이 너무 많아"…유튜버 참피디, 쯔양 합방 후 가족 협박 당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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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참피디가 쯔양과의 라이브 방송 이후 협박 당했다고 밝혔다.
최근 참피디는 지난 7일 게재한 '드릴말씀있습니다'라는 영상에 "대응이 늦어서 죄송합니다"는 댓글을 남겼다.
그는 "가족을 무기삼아 피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실까봐 끝까지 감내하고 싶었다"면서 "라이브 이후 아이들 학교 와 사는집등등을 어떻게 알았는지 찾아와서 죽인다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외출을 하지않고 대부분 집에서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사와 전학 등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곧 제 입장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이들 학교까지 찾아오는 건 심한거 아닙니까", "비판하는 댓글들 삭제하고 차단하지말아주세요", "제대로된 입장표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성 잘 하시고 잘 자숙하다 오셨음 해요", "집에다가 아이들 학교까지 찾아가는 사람이 그리 많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8일 쯔양은 참피디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당시에 참피디님과 만나서 서로 동의하에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 것"이라며 그를 향한 악플을 지양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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