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의대생들 말대로, 의료의 질이 떨어져도 살만한거 같은데요 본문
반응형
가만 생각해보니...
90학번 전후에 대입 응시생들이 대략 100만 전후, 의대정원 지금보다 좀 적음
00학번 전후의 수능 응시생들이 대략 80만 전후,
지금 의대 졸업할 아이들이 14학번인데 당시 수능응시생이 대략 50~60만대...의대정원은 다소 증가
아무리 생각해도 90학번보다 시험응시생은 줄어들고, 정원은 늘어도
의료의 질이 떨어졌다는 말은 나온적이 없는데...
일시적으로 매년 400명씩 10년간 늘린다고 문제가 되려나?
이과 1~1000등까지는 문제없고 1001등~1400등이 의대가면 문제가 생기나? 말도 안되는 헛소리!
얘들 논리면 의대정원을 줄이자고 해야겠구만...
국시통과율을 50% 아래로 잡아야 의료의 질이 유지되는거 아닌지? ㅋㅋㅋ
의대생협회는 의료의 질을 위해서 국시 합격률을 95%에서 50%아래로 조정하도록 해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닌지?낄낄~
반응형
'리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올바른 페트병 보관 및 사용법 (0) | 2020.08.26 |
|---|---|
| 73세 서울 복근왕 vs 70세 청주 복근왕 (0) | 2020.08.25 |
| 무려 36년을 살고 있는 세계 최장수 강아지 (0) | 2020.08.24 |
| "빠른 속도로 좋아지고 있다"…김철민, 폐암 투병→'전이' 경추수술 후 근황 (0) | 2020.08.24 |
| 의료인 파업으로 알게 된 것 (0) | 2020.08.23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