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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의 끝판왕"…샘 오취리, 과거 인스타서 박은혜와 함께한 사진 대한 성희롱 논란 본문
'관짝소년단' 코스프레에 대해 인종차별이라고 지적했다가 과거 영상이 재조명되며 비판받았던 샘 오취리가 이번엔 과거 성희롱 논란까지 재조명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서는 샘 오취리가 과거 박은혜와 찍은 사진에 달린 댓글에 대해 지적했다.
지난해 3월에 박은혜와 함께한 사진을 올린 샘 오취리는 "Orange is the new black 누나 우리가 오렌지 카라멜 ㅋㅋㅋ"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이나 글에서는 문제가 없었으나, 한 유튜버가 남긴 댓글이 문제가 됐다. 해당 유튜버는 "Once you go black you never go back"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오취리는 "Preach!!"라고 답글을 남겼다.


문제는 해당 유튜버가 남긴 댓글은 박은혜를 향한 성희롱성 댓글이라는 것. 게다가 오취리가 남긴 답글은 내용에 동의한다는 뜻을 담고 있었다.
이러한 내용의 대화가 영어로 오간 것 때문에 네티즌들은 "내로남불의 끝판왕이네", "설마 한국인들은 모르는 글이라고 생각한건가", "진짜 상상 이상이네", "라스에서도 성희롱하더니 참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오취리는 '비정상회담', '진짜사나이', '미운 우리 새끼', '대한외국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그러나 지난 6일 의정부고 졸업사진에 등장한 '관짝소년단' 코스프레를 한 학생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블랙페이스'라며 인종차별이라고 지적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게다가 해당 논란과는 아무 관련없는 'teakpop'이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한 점 등으로 비판받았다.
이후 사과문을 게재하면서 해명에 나섰으나, 그에 대한 반응을 냉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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