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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제모 도전…조세호 "나는 털 없어" 자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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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가 셀프 염색, 제모에 도전했다.
집에서 셀카를 찍던 김민아는 7년째 유지 중인 검은색 머리에 답답함을 느꼈다. 김민아는 “뉴스에 나오면서 아주 밝은 색은 생각조차 안 해봤다. 짧게 단발하느라 미용실 가서 자른 것 외에는 그 뒤로 한 번도 안 갔다. 염색 안 한지도 꽤 오래 됐다”고 말했다.
인터넷으로 2020 여름 헤어 컬러를 검색하던 김민아는 집에 있던 염색약을 이용해 셀프 염색에 도전했다. 바닥에 신문지를 깐 김민아는 설명서를 정독한 후 거품 염색약으로 샴푸를 하듯 머리에 염색약을 발랐다. 다른 출연자들은 김민아의 손길에 덩달아 불안해 했다.

비닐 봉지를 머리에 쓰고 박스 테이프로 고정한 김민아는 제모까지 도전했다. 집에 있던 제모 왁스를 전자레인지에 녹인 김민아는 팔, 인중, 다리 털을 차례대로 제모했다. 굳은 왁스를 뗄 때마다 김민아는 비명을 질렀고 영상을 보던 사람들은 안타까워했다.
조세호는 팔, 다리, 겨드랑이 등에 털이 없다고 말했다. 이하이가 “혹시 무모증이냐”고 묻자, 이를 부인한 조세호는 “어린 시절에는 친구들이 반바지 입었을 때 있어야하나 생각했는데 지금은 없는게 너무 좋다”고 만족했다.
이어 김민아는 흑설탕과 오일을 섞어 각질 제거제를 만나 발 뒤꿈치까지 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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