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의사자격시험 1주일 연기가 오히려 원칙적으로 명치를 때리는 공격으로 보이네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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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외나무다리를 불태워버리면 나중에 공산정권의 독재 운운하며 댕소리를 할 여지가 남아버립니다.
시험을 1주일 연기하면 '난 분명히 화해의 뉘앙스를 취했다'라는 명분이 생기는거고..
이 상황에서 또다시 의협이나 기타등등 의레기들이 댕소리를 하면 정말로 때려잡을 강력한 무기가 되는겁니다.
'정부는 분명히 화해해보자고 자세를 취했는데 니들이 스스로 판 엎었다.'
이건 앞으로 정부에서 의레기, 의피아 집단과 싸울 때 아주 좋은 무기가 될 겁니다.
의레기 댕소리를 국민들이 워낙 억장 무너지게 들었으니 앞으로 의레기들이 뭔 소리를 해도 본질은 밥그릇 투쟁이라는 것도 이미 알고 있고 말이죠...
자고로 조질때는 원칙적으로 조져야 후환이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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