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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민낯 근황…나이 50세인데 여전한 청순 동안미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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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거스르는 청순 동안미를 발산했다.
고현정 팬카페 피누스 측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자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고현정은 날렵한 턱선과 잡티 하나없는 민낯 투명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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