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국민의 짐'은 후진적인 모습을 국민들에게 확실하게 심어 주네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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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한민국에서 군 문제만큼 민감한 게 없습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같은 경우에는 군대를 뺄 수도 있는 경우인데 군대를 갔기 때문에 더욱 더 민감합니다.
빼야지 특혜지, 뺄 수 있는데 간 것부터 특혜가 아니죠.
거기다가 행정 절차 상 문제가 없는 것을 문제 삼기 위해서 자식 군에 보낸 부모들이 유일하게 부대에 질의할 수 있는 민원 창구까지 막거나 전화하거나 하는 행위 자체를 막으려고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정상적으로 자식 군대 보낸 부모나, 군대 갔다온 남성이 그걸 고지 곧대로 받아 들일까요. (여기에 군대에 남자친구 보내셨던 곰신분들까지요.)
국민의짐은 확실히 짐이네요. 근데 쓰레기 짐이라서 버려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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