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현대차, 코나EV 화재 관련 대책 윤곽…충전량 제한에 위로금 검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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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전기차는 주행거리가 짧은게 단점인데
중고차 엄청 나오갰네요
...
일단 현대차의 긴급 조치로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의 프로그램을 수정하는 안이 유력하다. BMS 프로그램을 수정해 충전량을 70∼80% 선으로 제한하는 방안이다. ESS 화재 사태 때 대책으로 활용됐던 방법이다.
고속 충전을 막아 완속으로 떨어뜨리는 방안은 소비자 반발이 예측돼 가능성이 적다. 한 번 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 충전 속도 등은 전기차 구입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핵심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충전량 제한으로 불편을 겪을 고객들에게 별도 위로금으로 보상하는 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터리 셀과 셀 모듈, 팩 등 부품을 교체하는 안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이다.
화재 원인이 규명 전이고, 비용이 너무 커서다. 전기차 배터리 교체에는 통상 2000만원 정도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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