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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향하던 국민의힘 '20%' 깨질 위기…20%도 과하다는 생각이 안드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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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한때 '30% 이상'을 바라보던 지지율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는 평가다. 부동산 정책 비판 여론과 추미애 장관 아들 의혹 등에 반사효과를 얻으며 같은 조사에서 27%(8월 1주, 9월 3주)까지 반등했지만, 이 같은 흐름을 이어갈 또 다른 반등의 재료를 찾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정치권에선 당을 이끌 인물의 부재가 지지율 답보의 원인으로 거론된다. 실제로 이번 조사에서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는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나란히 22%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보수야권 후보들은 각각 1~4%에 머물렀다.
씻어내기 힘든 강경보수 색채도 또 다른 배경으로 지목된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추석 연휴 직전 기자들과 만나 "왜 지지도가 안 오르냐는 문제는 국민의힘 자체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자꾸 노정되기 때문"이라며 "자꾸 다른 얘기가 많이 나오니까 그런 측면에서 국민이 느끼기에 '과연 저 당이 실질적으로 변화할 것이냐'라는 회의감이 들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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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도 과하다는 생각이 안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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