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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기억 없어"…김한길♥최명길 부부가 회상하는 폐암 4기 투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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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한길♥최명길 부부는 폐암4기 극복 후 심경을 고백했다.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김한길은 "잘 살고 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김한길이 아직도 살고 있나? 그렇게 생각하나 보다"라고 말했다.

폐암 4기 당시 의식이 없었다는 김한길은 "2주간 기억이 없었다. 중환자실에서 3주 있었다"며 "의식이 깜빡깜빡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공호흡기 꽂고 있고 얼마나 내 모습이 흉측했겠냐. 중환자실에 누워있다가 정신이 드니까 몸 근육이 다 없어져서 고개도 못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한길은 "제 건강을 가장 가까이에서 염려해준 아내와 자식들이 있다. 나중에 들으니까 제가 의식이 없는 동안 (최명길이) 거의 병원에서 잤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미소를 지은 최명길은 "다들 그래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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