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jtbc) 김봉현 자필편지 2차로 공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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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문서에는 "이들이 예전 대우조선해양 수사팀에서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이고 "조사 (최근 법무부 감찰 조사를) 받을 당시 사진으로 두 명을 이미 특정했다"며 "다른 한 명은 사진으로는 80% 정도 확실하다 생각해서 특정 짓지 않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앞서 A 변호사는 JTBC와의 통화에서 "당시 술을 마신 3명은 검사가 아니라 검사 출신 변호사"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A 변호사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2007년 자신의 사건과 관련한 인연으로 당시 검사였던 A 변호사를 알게 됐다"며 "지난 해 지인의 소개로 수원여객 횡령 사건의 변호인으로 선임했고, 호텔과 골프장 회원권 등을 선물하면서 특수부장 출신인 A 변호사를 지극히 모셨다"고 했습니다.
이밖에 이 자필 문서에는 '수원여객 횡령 사건과 관련해 로비 명목의 돈을 당시 수원지검장의 형과 관련한 인물에게 지급했다'는 주장이 다시 담겼습니다. 또 '검사장 출신 야당 유력 정치인 변호사'에 대한 내용도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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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수사팀에 누구누구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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