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검찰의 눈빛이 흔들리고 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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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의 입장 발표를 보면 현재 검사들이 심리가 담겨 있습니다.
주장을 잃은 졸개들의 혼란이 가속화될 거라 봅니다.
우선 기사를 보시겠습니다.
머니 투데이의 타이틀입니다.
대검 연구관들 "추미애의 尹 직무배제는 법치주의 훼손..재고해달라"
한발 더 들어가 내용을 살펴보면
"법무부 장관께서 지금이라도 징계청구 및 직무집행정지 처분을
재고해 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
"간곡히 요청드린" 답니다. 언제 고귀하신 검사님들께서
자신들에게 반한 일들에, 이렇게나 착한 워딩을 한적 있나요?
지금 대검은 떨고 있는 겁니다. 윤총장 부임 이후 불법과 자의적인
법해석으로 저지른 수많은 만행들에 자신들도 한 발씩 담그고 있다는
뜻이며, 동시에 '저는 그저 걔가 시켜서 했을 뿐,
저희들에게는 죄가 없어요'라는 반어법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감찰은 신속히, 엄중히 진행 되어야 합니다.
장수 잃은 졸개들은 그저 오합지졸 일 뿐, 미애 누님께서는
검찰성 가장 안쪽까지 샅샅이 뒤져 숨어있는 적폐 하나하나까지
찾아내어 세상에 공표하셔야 합니다.
분명히 함락당한 성에는 반항하는 적군과
새로운 성주(국민)에게 투항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 갈 겁니다.
반항하는 적에게는 피의 보복을 투항하는 적에게 철저한
사과와 반성, 그리고 국민께 충성 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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